가수 비가 가입한 '100억'짜리 신체 보험

by 위키트리 WIKITREE

가수 비가 가입했던 보험금 100억짜리 신체 보험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7'에서는 '억대 신체보험 가입한 스타'를 주제로 독특한 신체보험에 든 국내외 스타들이 소개됐다.


가수 비는 6개월 단기로 보험금 100억짜리 성대 보험에 가입해 명단공개 스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비가 가입한 보험은 납부금만 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img_20170523074833_da0be0f9.jpg 이하 tvN '명단공개 2017'



비가 성대보험에 가입한 이유는 지난 2007년 일본 도쿄돔에서 연 콘서트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한국 가수 최초로 도쿄돔에서 대규모 공연을 하게 된 만큼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 성대보험에 가입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당시 비는 별다른 문제 없이 4만 3000명 팬들 앞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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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된 명단공개에서는 보험금 12억 원짜리 다리보험에 가입한 탤런트 이혜영이 2위에 올랐다. 3위는 국내 연예인 최초 2억 원 상당 얼굴 보험에 든 배우 강수연 씨가 차지했다. 이외에도 가수 바다, 팝 가수 머라이어 캐리, 걸스데이 멤버 유라, 중국 배우 판빙빙 등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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