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객실 발견 유해 DNA 감식 결과 허다윤양 확인

by 위키트리 WIKITREE
img_20170602111106_e612680c.jpg 연합뉴스




세월호 3층 객실에서 발견된 유해 DNA를 감식한 결과, 허다윤양으로 최종 확인됐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1143일만이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지난달 16일 세월호 3층 객실 중앙부 우현(3-6구역)에서 수습한 유해에 대한 DNA 감정 결과 허다윤 양으로 확인됐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19일 허다윤양 신원은 치아와 치열 감정으로 이미 확인됐다.


현재까지 현장수습본부가 공식적으로 신원을 확인한 미수습자는 단원고 고창석 교사, 단원고 조은화 양과 함께 3명이다. 지난달 22일 이영숙씨로 추정되는 유골이 발견돼 DNA 감식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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