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동안이라 좋은점, 식당에서 밥 많이 주는 거"

by 위키트리 WIKITREE

배우 서신애(18) 양이 외모가 자기 나이보다 어려 보여서 고민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서신애 양은 "한 번은 동네에서 한 할머니가 '초등학교 몇 학년이냐'고 물어보셔서 상처받았다"고 말했다.


img_20170711091653_7c0ef148.jpg 이하 JTBC '비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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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양은 1998년생으로 2004년 서울우유 광고로 데뷔했다. 2009년 MBC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현재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에 재학하고 있다.


img_20170711091719_c300ae99.jpg MBC '지붕 뚫고 하이킥'



서신애 양은 동안이라서 좋은 점도 있다고 했다. 그는 "식당에 가면 아주머니께서 '더 먹어라', '많이 먹어라'라고 하시면서 음식을 많이 주신다"고 말했다.


img_20170711091734_f5b1b672.jpg 이하 JTBC '비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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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양은 "박신혜 배우가 롤모델"이라며 "이미지, 자연스러운 연기력, 분위기도 닮고 싶다"고 말했다. 박신혜(27) 씨는 아역 배우로 데뷔해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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