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반대에도 '방시혁만 밀어붙여' 성공한 곡

모두가 반대해도 방시혁 씨가 밀어붙여 성공한 3곡 소개

by 위키트리 WIKITREE
img_20181025113208_0963e2b4.jpg 이하 MBC '라디오스타'



가수 이현이 모두의 반대에도 방시혁 프로듀서만 밀어붙여 성공한 곡이 있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MBC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이현 씨가 출연해 소속사 프로듀서 방시혁 씨 일화를 소개했다. 이현은 방시혁 씨가 자신에게 처음 지어준 예명이 '좋은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이 예명을 듣고 충격받은 이현은 "조금만 생각해 보겠다"고 답했다. '좋은 사람'은 회사 사람 모두가 반대했다던 예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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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 씨는 히트곡 "'심장이 없어', '내 꺼 중에 최고', '밥만 잘 먹더라'도 회사 사람들 다 반대 했지만 방시혁 씨가 가자고 밀어붙인 곡이다"고 밝혔다. 실제로 3곡 모두 인기를 끌었던 곡이다.


이현 씨는 "방시혁 씨는 '모두가 아니라고 하는 길은 가야 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도 방시혁 씨가 가끔 "넌 예명 '좋은 사람'으로 갔어야 해 라고 안타까워한다"고 덧붙였다.


윤종신 씨는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라도 꽂힌 걸 선택해야 한다"며 방시혁 씨 철학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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