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구두로 가득찬 최순실 신발장 사진

by 위키트리 WIKITREE
img_20161026165233_b965ec0e.jpg 이하 뉴스1



비선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 씨 신발장이다. '구찌 금색 웨지힐', '프라다 빨간색 에나멜 구두' 등 메모가 신발 상자에 붙어있다.


검찰은 26일 최순실 씨와 미르재단 강제 모금 의혹에 대해 대대적인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압수수색 장소는 모두 9곳으로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최순실 씨 자택과 K스포츠재단 사무실, 전경련 사무실 등이 포함됐다.


최순실 씨 자택 입구 신발장는 구찌, 프라다, 몽클레어 등 명품구두가 가득했다. 이 신발들은 최순실 씨와 최 씨 딸 정유라 씨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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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최순실 씨가 독일에 체류 중이라 열쇠 수리공을 불러 출입문을 열고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압수물을 분석해 미르와 K스포츠재단 설립 과정에 청와대와 최순실 씨가 관여했는지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또 최순실 씨의 페이퍼컴퍼니로 알려진 비덱스포츠와 더블루K로 재단 기금이 흘러갔는지 여부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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