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 엄마' 신애가 올린 아이들 사진

by 위키트리 WIKITREE

배우 신애 씨의 셋째 딸 출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신애 씨가 SNS에 올린 아이들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19일 신애 씨가 강남 모 산부인과에서 셋째 딸을 순산하고 산후조리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신애 씨는 지난 2011년 2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해 이듬해 첫 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12월 낳은 둘째 아들과 이번에 출산한 셋째 딸까지 총 삼 남매의 엄마가 됐다.


신애 씨는 평소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왔다. 아들, 딸 모두 신애 씨의 큰 눈망울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빼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신애 씨가 SNS에 공개한 가족사진이다.


img_20161219150346_1023928d.jpg 이하 신애 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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