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패션위크 참석한 클라라 (사진 12장)

by 위키트리 WIKITREE
img_20170216155750_ab0bc709.jpg 이하 클라라 인스타그램


배우 클라라(이성민·32)가 뉴욕 패션 위크에서 과감한 의상을 선보였다.


클라라는 16일 인스타그램에 뉴욕 패션 위크 사진 여러 장을 잇따라 올렸다. 사진에는 'VIVIENNE HU' 패션 위크에 참석한 클라라 모습이 담겼다. 이날 클라라는 화이트 컬러 롱재킷과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부츠로 과감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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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Zhang' 패션 위크에서는 찢어진 망사 스타킹과 화려한 초커 목걸이를 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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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는 지난 13일 패리스 힐튼 동생인 니키 힐튼, 2012년 미스 유니버스 1위 올리비아 컬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이날 클라라는 옆 라인이 시스루로 된 하얀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img_20170216164924_e03a7c45.jpg 니키 힐튼(가운데), 올리비아 컬포(오른쪽)와 함께 한 클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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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패션 위크는 매년 2월, 9월 두 번 뉴욕에서 열리는 행사로 100여개 패션쇼가 진행된다. 런던 패션 위크, 밀라노 패션 위크, 파리 패션 위크와 함께 '4대 패션 위크'로 불린다.


클라라는 지난 8일 뉴욕 패션 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에서 뉴욕으로 출국했다. 클라라가 SNS로 전한 뉴욕 패션 위크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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