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쟁이
by
천진의 하루
Jan 1. 2026
한계라는 선을 긋지마라
벽을 만나면 타고 올랐다.
나무를 만나면 감고 올랐다.
한계란
갈 수 없는 길
시나브로 가면 벽의 끝을 마주한다.
그것을 넘어 나의 길을 간다.
할 수 없다 말하지마라
가고자 한다면 벽은 길을 내어준다.
한계라 이름짓지 말라.
가보지 않은 길일 뿐이다.
한계는 존재하지 않아
가보지 않은 길이 있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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