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정원 브루클린 식물원
매그놀리아 가든

봄비 오는 날 산책을 하다.

by 김지수





IMG_2391.jpg?type=w966



세상의 고통을 잊게 해주는

천상의 정원

브루클린 식물원

매그놀리아 가든

지난주 금요일 보스턴에서 딸이 오는 날

방문했다.

봄비 내린 날이었지.

우리들 마음에 평화를 주는 아름다운 자연




사진 4월 5일 금요일 정오 무렵


브루클린 식물원은 플러싱 집에서 대중교통 이용하고 수 차례 환승하고 편도 약 1시간 반 내지 2시간 가깝게 걸린다.




IMG_2390.jpg?type=w966










IMG_2387.jpg?type=w966




IMG_2388.jpg?type=w966




IMG_2389.jpg?type=w966










IMG_2383.jpg?type=w966









IMG_2378.jpg?type=w966




IMG_2379.jpg?type=w966




IMG_2380.jpg?type=w966









IMG_2376.jpg?type=w966










IMG_2363.jpg?type=w966






IMG_2364.jpg?type=w966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뉴욕 성 패트릭 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