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뭐길래
평생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을까
프란시스 베이컨이 그린 초상화보다
더 끔찍한 형벌을 받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놀랍게
인간의 고통을 담은
초상화 값은
천문학적인 수치야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