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머 스테이지

by 김지수





뉴욕 여름은 축제의 바다

센트럴파크에서 열린 섬머 스테이지

자유로운 복장으로

공원에 와서

와인과 맥주와 커피 등을 마시며

음악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날도 노장 화가 자넷 루텐버그는 쉽 메도우에서 그림을 그리고



2017.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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