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새 노래 들으며
이웃집 정원에서 산책하며
감미로운 해당화 꽃과 장미꽃 향기 맡으며
잠시 세상의 번뇌를 잊는다.
바닷가에 핀 해당화 꽃이 주택가에 피니
보스턴 Charlestown (찰스타운)이 생각난다.
딸이 무척 사랑하던 장소라고
아들과 나를 데리고 갔던
아름다운 요트 정박장
2020년 5월 22일 오후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