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 향기 가득한 뉴욕 플러싱
플러싱 주택가에 장미나무가 없는 집이 없다.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는
영롱한 아침 이슬 보며
꽃 향기 맡으며
새들의 노랫소리 들으며
산책하면
행복이 밀려오지.
행복이 별건가.
2020년 6월 12일 금요일 아침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