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동네 주민이 사랑하는 호수
나도 매일 산책하러 가는데
사랑에 빠져 헤어날 수 없어.
호수에 놀러 온 파란 하늘이
호수에 놀러 온 초록 나무가
예쁜 그림이 되어주네.
사진: 2020년 7월 15일 수요일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