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3
브라이언트 파크 섬머 필름 페스티벌
맨해튼 미드 타운 빌딩 숲 속에 위치한 브라이언트 파크
접시꽃, 수국 꽃 핀 공원에서 별빛 아래에서 영화를 감상하는 뉴욕 시민들
낯설 할아버지 만나서 이야기도 나누고
손녀 사진을 보여주더라.
따님은 뮤지컬 배우라고
손녀의 꿈을 발레리나라고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