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같은 뉴욕 센트럴파크
쉽 메도우

사진 2020년 9월 26일 토요일 오후

by 김지수




4박 5일 보스턴 여행을 다녀온 다음날

지하철을 타고 센트럴파크 쉽 메도우에 갔는데


90세 되어가는 노장 화가는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언제 봐도

아름다운 뉴욕 센트럴파크


올해 코로나 전쟁을 치르니

한동안 센트럴파크에 인적이 드물었는데

차츰차츰

분위기가 좋아져 가고

9월의 마지막 토요일 오후

사람들로 가득했다.


첼로 듀엣 연주도 들으니

기분이 하늘을 날 듯 좋았다.


센트럴파크는

뉴욕의 보석이다.

센트럴파크 없는

뉴욕은

상상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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