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은
센트럴파크 나움버그 오케스트라 콘서트가 열린 날이었다.
사랑하는 베데스다 분수대에 작은 촛불이 켜져 있고
누군가는 노란색 피아노를 연주하고
언제나 사랑스러운 센트럴파크
2017. 6. 13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