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020년 11월 6일 금요일 오후
나의 휴식처
천상의 낙원
뉴욕 센트럴 파크
90세 노장 화가 할머니는
그림을 그리고 있더라.
지구촌은 코로나 전쟁
자연은
아름다워라.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