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워싱턴 대통령 취임 백주년을 기념해 만든 아치가 있고 보헤미안 예술가들의 역사가 숨 쉬는 곳
노벨상을 받은 밥 딜런도 과거 이곳에서 노래를 불렀고
그가 뉴욕에 와서 데뷔한 '카페 화'도 근처에 있고
공원에서 여름에 음악 축제도 열리고 뉴욕대생을 비롯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뉴욕 명소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촬영 장소고
공원 근처에 에드워드 호퍼가 살던 아파트가 있고
과거 그리니치 빌리지에 거투르드 밴더빌트 휘트니와 이사무 노구치 등 수많은 예술가들이 거주했다.
2017. 5.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