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6. 20
이탈리아 출신 예술가 알트로 디 모디카가 조각한 황소 조각 상은 뉴욕 시의 최고 명물 중의 하나이고 뉴욕을 찾는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아. 조각가가 주가 대폭락이 발생했던 1987년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뉴욕 거래소 앞에 두고 사라졌다고. 7,100 파운드 무게 16피트 높이 조각상을 만든 이유는 젊은이들과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고 싶은 거라고. 사진 촬영 장소로 명성 높아.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