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변이 코로나19 프랑스 상륙…무증상 감염자 자가격리

by 김지수


뉴스1 입력 2020-12-26 09:18수정 2020-12-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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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모형도. © 뉴스1 DB

영국에서 확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에 감염된 확진자가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나왔다고 프랑스 보건당국이 25일(현지시간)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확진자는 영국에서 살고 있는 프랑스 시민권자이며 무증상으로 중부 도시 뚜르의 자택에서 격리중이다.



이 확진자는 영국 런던에서 프랑스로 이달 19일 입국했고 이틀 후인 21일 병원에서 진행된 진단검사에서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됐다고 당국은 전했다.



프랑스 보건당국은 성명을 통해 “확진자를 간호한 의료진에 대한 역학 조사를 실시했다”며 감염에 취약한 접촉자들은 자가격리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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