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와 함께 사는 게 일상이 되어버린 지구촌은 코로나 전쟁 중이고 언제 끝날지 아무도 모른다. 지난 연말 우연히 맨해튼 유니온 스퀘어 반스 앤 노블 서점에서 <아틀란틱(The Atlantic)>를 읽다 우연히 미국 의회에서 3.6 빌리언 달러를 코로나 백신과 치료제를 위해 국립 의료원에 승인했다는 내용을 읽었다. 천문학적인 금액이지. 미국 국립 의료원은 파우치가 일하는 단체다. 천문학적인 지원금을 받은 의료원은 함박미소를 지었겠다.
제약회사는 코로나 백신을 개발 중인데 정부와 관련 단체로부터 천문학적인 지원금을 받았다. 지난달부터 미국도 코로나 백신을 맞고 있는데 백신의 효과가 얼마나 지속될지 아무도 정확히 모른다. 왜냐고. 처음이라서.
코로나로 뉴욕도 봉쇄되어 집콕 생활하다 보니 궁금점이 생겨 관련 기사를 읽기 시작하면서 내가 모르던 세상을 알게 되었다. 제약회사 1년 법정 소송 금액이 천문학적.
10. Amgen – $762m
9. Bayer and Johnson & Johnson – $775m
8. TAP Pharmaceutical – $875m
7. Merck – $950m
6. Eli Lilly and Company – $1.4bn
5. Abbott Laboratories – $1.5bn
4. Johnson & Johnson – $2.2bn
3. Pfizer – $2.3bn
2. Takeda Pharmaceutical – $2.4bn
1. GlaxoSmithKline – $3bn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클릭하면 읽을 수 있다.
코로나 백신을 만들고 있는 화이자 1년 소송 금액이 무려
Pfizer – $2.3bn(코로나 백신 관련 소송은 아니지만 이런 소송이 있다는 말)
상상이 되는가
우린 제약 회사를 너무 믿고 살았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제약회사가 신약을 개발할 때 오래오래 걸려 임상 실험 마쳐도
부작용으로 법정 소송을 하는데
코로나 백신은 도깨비방망이 두드리듯
뚝딱
1년 안에 만들었다.
대개 백신 개발이 평균 10년? 이상 걸린다고 하는데
최신 기술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냥 믿어도 될까.
믿어도 된다면
왜
제약회사는 면책권을 주장하냐고??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경우다.
코로나 백신 부작용이 생기면 정부에서 보상하니까 괜찮을까.
정부 돈은 누구 돈인가?
오래전 대학원에서 공부할 때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만난 미국인들이 정부에서 지원한 것을 아주 싫어해서
이상하다고 생각해
곰곰이 다시 생각하니
결론이 나왔다.
정부 돈은 국민이 피땀 흘려 번 돈으로 낸 세금이다.
다시 말하면
코로나 백신을 맞고 부작용이 생기면
정부에서 보상한다고.
그 보상금은
국민의 세금인데
말이 되는가?
그럼 제약회사는 백신 개발할 때도 천문학적인 지원금을 받고
지구촌 75억 인구에 백신을 팔아
돈만 버는
장사꾼이란 말이지.
왜 이런 일을 가만히 앉아서 봐야 하는지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도저히 상상이 안 된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위험하다고 최초로 경고한 것은
2007년
journal Clinical Microbiology Reviews in October of 2007에 올려졌다.
그 후 13년이 지나 지구촌이 코로나 전쟁 중이다.
빌 게이츠도 오래전부터 백신 백신 노래를 부르고
파우치 역시 마찬가지다.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재직할 때 전염병이 올 거라 예상했다.
예상인지
아니면 계획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아?
백화점에서 쇼핑을 해도 하자가 생기면
반환하거나 환불해준다.
그런데 코로나 백신을 맞고 건강에 위협을 받아도
제약회사는 책임이 없다면 뭐란 말인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서도 2006년 팬데믹에 대해 준비하자는 글이 올려져 있었다.
왜 이런 저널이 발표되었을까
의문점이 생긴다. 지난봄 한두 달 안에 끝날 게 아니란 내용을 읽고 충격을 받았지.
그때 대부분 사람들은 코로나 위험성에 대해 잘 모르고
관심이 없기도 했다.
멀리 휴가도 가더라. 깜짝 놀랐어.
코로나 백신 만든 터어키 출신 과학자는 돈방석에 앉는다는 기사는 뭐란 말이냐
터어키 출신 과학자는 천재인가?
어떻게 세계 보건 기구에서 코로나 팬데믹 발표하기 전부터 백신을 만들기 시작해??
의문점이 생긴다.
힘없는 자는 항상 당하고만 살아야 하나
코로나 문제가 지나치게 전문적이고 정치적이라서
관심 없는 사람도 많고
피곤하고 읽어도 읽어도 복잡하니
마음 무거우니까
피곤하니까
듣고 싶어 하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
암튼
의문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우리는 다 함께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
특히 코로나 백신에 대해서.
생명은 소중하니까
결론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기사는 읽으면 읽을수록 의문점만 생긴다.
다른 사람은 안 그런가?
코로나 백신은
제약회사가 책임을 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