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플러싱 공원 겨울 호수
사랑에 빠지면
세상이 백만 배 더 아름답게 보인다.
동네
호수가 이토록 아름답다는 것을
늦게 알았다.
코로나 덕분인가.
멀리 떠나지 않아도
겨울 운치를 느낄 수 있어서 좋다.
문득
오래전 자주 듣던
송창식의 사랑이야 노래가 생각난다.
사진
2021년 1월 7일 오후 1시가 지나서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