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순간은 잠시 머물다 사라지고 만다.
그림 같은 호수
셔터를 쉬지 않고 누르고 말았다.
온몸이 꽁꽁 얼어가는데
2021. 1. 28 목요일 오후
뉴욕 플러싱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