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 30 토요일 오후
매일 산책하러 가는 동네 공원 호수가
추운 날씨에 부분 부분 꽁꽁 얼어붙은 곳도 있고
아닌 곳으로 나뉘는데
아이스하키 해도 되겠더라.
겨울 호수 작품도 멋져.
뉴욕 플러싱
첼시 갤러리 작품처럼 예쁜 호수 풍경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