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2. 3 수요일 오후
마음 단단히 먹고
지하철 타고 센트럴 파크에 가니
예쁜 풍경이 날 기다리고 있어
행복했다.
잠시 추위도 잊고
행복한 추억 가득 담고 집에 돌아왔다.
지난 월요일부터 괴물 눈폭풍이 찾아왔는데
센트럴 파크가 몹시도 그리운데
대중교통이 거의 마비 상태라
늦게 방문했다.
눈 내린 풍경은
항상 예쁘다.
뉴욕 맨해튼 센트럴 파크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