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공원 호수에 가는 길은 언제나 즐겁다.
새들의 합창 들으며
눈부시게 파란 하늘 보며
꽁꽁 얼어붙은
겨울 호수에서
산책하며
자연과 함께 하는 순간은
행복이 밀려온다.
혼자서도
무한한 행복을 느끼는
산책
2021. 2. 5 금요일
뉴욕 플러싱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