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플러싱/2021. 2. 7 일요일 오후
또다시 찾아온 눈폭풍
집안은 냉동고처럼 추워 힘든데
하얀 눈 내린 풍경은
예쁘다.
휘몰아치는 눈보라 속에
호수에 다녀왔다.
2021. 2. 7 일요일
뉴욕 플러싱
겨울 철새는 어디로 갔을까?
하얀 눈 속에 핀 겨울 장미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