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인지 몰라
새해 정말 추워
갈수록 태산이야
타임 스퀘어 새해 이브 볼 드롭 행사도 못 보고 집에 돌아왔는데
감기 손님이 찾아오고
아파트 슈퍼는 난방을 제대로 해주지 않고
예고도 없이 물이 안 나오고
목요일 영하 12도까지 내려가고
금요일 영하 14도
토요일 영하 17도까지 내려간다고 하니
뉴욕 여행 오면 안 되겠구나
보스턴은 얼마나 추울지
아들은 아프고
정말 마음이 무거워
삶이 뭐길래
이리 힘들담
1. 4 새벽 1시 지나서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