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봄봄
봄이 왔어요.
귀여운 청설모들이 채롱을 부려요.
2021. 3. 3 수요일 오후
뉴욕 플러싱 공원
귀여운 기러기들 봄 나들이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