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 그림처럼 예쁜 호수에서
잠시 쉬며
복잡한 세상을 잊는다.
매일매일 다른 풍경을 보여주니
내 마음은
매일매일 새로운 옷을 입는다.
2021. 3. 10 수요일 오후
뉴욕 플러싱
경칩이 되자 호수에서 거북이가 수영한다.
거북이 일광욕하는 풍경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