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발 코로나19 변이'에 3차 유행 직면한 이탈리아

by 김지수

2021-03-1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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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가모 AFP=연합뉴스) 이탈리아 북부 베르가모의 볼로니니 병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병실에서 12일(현지시간) 개인보호장비를 착용한 의료진이 환자를 돌보고 있다. 이탈리아는 최근 영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3차 유행의 경고등이 켜졌다. 입원 환자의 급증으로 코로나19 중환자실도 병상 부족난이 경계선을 넘어섰다.


sungo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1/03/13 12: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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