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봄 봄
눈부신 봄이다.
꽃들의 향연이 시작됐다.
2021. 3. 21 일요일
뉴욕 플러싱
수선화 꽃
보랏빛 제비꽃
한 겨울에 피는 황설리화 꽃(납매)
봄에 피는 야생화 크로커스 꽃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