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플러싱
뉴욕 플러싱에 한국의 미를 뽐내는 한마음선원이 있다.
봄이 되면 붉은색 꽃이 피어 무릉도원을 연상하게 한다.
꽃이 피면 지니 꽃 사진 찍기 참 어렵다.
대개 길면 열흘 정도 피고 하늘이 흐리거나 비가 오면 사진이 화사 한 빛이 아니다.
또 꽃 사진은 특별한 렌즈로 담아야 예쁜데 휴대폰 렌즈로 담아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봄비 내리고 하늘이 흐린 날 산책하며 담은 꽃 사진들
꽃 이름은 잘 모른다.
홍매화 꽃은 아닌 듯하고... 무슨 꽃일까.
2021. 3. 28 일요일
뉴욕 플러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