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EPA=연합뉴스) 프랑스 남부 세트에서 예술인들이 24일(현지시간) 몰리에르 극장을 점거한 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규제를 풀어 극장 문을 다시 열라며 농성을 벌이고 있다. 최근 프랑스 전역 80여 개의 문화시설에서는 예술인들의 점거 농성이 이어지고 있다. 프랑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개월째 극장과 영화관 등 문화시설의 운영을 중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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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1/03/25 15:4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