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식물원에서
해마다 봄이 되면 그리운 진달래 꽃
오랜만에 퀸즈 식물원에 갔는데
진달래 꽃이 피어 반가웠다.
며칠 전 플러싱에서 진달래꽃 보았으니
올해 두 그루의 진달래꽃나무를 보았다.
2021. 3. 30 화요일
뉴욕 플러싱
뉴욕 플러싱 주택가에서 본 진달래 꽃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