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튼 그리니치 빌리지 워싱턴 스퀘어 파크 근처
뉴욕의 봄은
거리 화단에서도 느낄 수 있다.
화창한 봄날 지하철을 타고
맨해튼 그리니치 빌리지
워싱턴 스퀘어 파크에서 휴식하다
유니온 스퀘어로 향하던 중
거리에서 본
라넌큘러스 꽃 화단
그림처럼 예뻐
탄성을 질렀다.
계절의 여왕
봄은 눈부시다.
참 예쁜 계절
오래오래 머물면 좋겠다.
2021. 3. 29 월요일
뉴욕 맨해튼 그리니치 빌리지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