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봄날 산책_버드나무, 수선화 꽃, 개나리꽃

by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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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가 예쁜 줄 처음 알았다.

새로 돋아나는 연두색 잎이 환상적이다.

지난 3월 20일경부터 피기 시작한 수선화 꽃은

서서히 지기 시작하고

요즘 붉은색 꽃이 막 피어나고 있는데

이름을 잘 모른다.

개나리꽃은 아직 한창

하루 종일 꽃향기에 취했다.


2021. 4. 5 월요일

뉴욕 플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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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가지가 춤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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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수선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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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자나무(산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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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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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개나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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