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지하철 노선이 변경되는데
미리 확인하지 않아
당황했던 토요일
타임스퀘어 역에서 환승하려는데
2/3호선이 운행하지 않는다고 해
할 수 없이 그랜드 센트럴 역으로 가서
4/5호선을 타고 브루클린 식물원에 찾아가는
소동을 피웠는데
날 기다리고 있는
예쁜 양귀비 꽃들
처음 보는 색이라 더 기뻤다.
일본 정원과 셰익스피어 가든과 로즈 가든에서
산책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2021. 6. 12 토요일 흐림
뉴욕 브루클린 식물원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