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이 없어 망설이다 산책하러 밖으로 나갔는데
날 보고 미소 짓는
붉은색 장미꽃을 보아 기뻤다.
하얀색 해당화 꽃 보며
보스턴 여행 추억이 떠올랐다.
딸이 데려간
찰스타운에 핀 해당화 꽃이 무척 예뻐
잊히지 않는다.
꽃을 보며 위로를 받는다.
2021. 6. 23 수요일
뉴욕 플러싱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