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식물원에 갔는데
여름 비가 억수로 쏟아졌다.
쿠사마 야요이 조각품과 수련꽃과 연꽃이 피는 연못에서 잠시 시간 보내다
록펠러 로즈 가든에 가는 길
예쁜 백일홍 꽃을 보아 기뻤다.
식물원 백일홍 꽃 색은 평소 보지 않아서
더 예쁘게 보이더라.
2021. 7. 1 목요일 오후
뉴욕 식물원 & 플러싱(붉은색 백일홍 꽃)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