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공원은 살아있다.
미드타운에 위치한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다채로운 행사와 축제가 열린다.
코로나로 한동안 잠든 뉴욕이 깨어나고 있다.
여름 비 쏟아지는데
오페라 공연이 열렸다.
우산 쓰고 공원에서 오페라를 감상하는 뉴요커들
뉴욕 문화가 특별하다.
2021. 7. 2 저녁 7시 공연 / 무료
뉴욕 맨해튼 브라이언트 파크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