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왕복 7마일 거리에 있는 야생 연못에
수련꽃이 피어
모네의 수련꽃 그림을 연상하게 한다.
오래전 아들과 함께 자주 조깅하던 장소다.
야생 연못은 아프리카 밀림 같아서
벌레가 많아
헌혈을 하며
사진을 찍는다.
지난 독립 기념일부터 매일 방문하는데
매 두 마리가 날 환영하더라.
동네에서 아침 산책 대신
멀리 다녀오니
너무 피곤해 기록이 밀려있다.
2021. 7. 7 수요일 폭염(21-34도)
뉴욕 퀸즈 베이사이드 연못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