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사마 야요이 조각품
뉴욕 식물원에서
다양한 백합꽃을 보고 놀랐다.
가끔씩 찾아가곤 하는데
백합꽃이 이리 많이 핀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식물원 규모가 꽤 넓긴 하다.
여긴
허드슨 가든 그릴 레스토랑 옆에 위치한다.
플러싱은
백합꽃이 지고 있는데
뜻밖에 백합꽃 정원을 보고 기뻤다.
2021. 7. 8 목요일
뉴욕 식물원
뉴욕 식물원 정말 좋다.
첫 방문이라면
그랜드 센트럴 역에서 기차를 타면 쉽게 찾아갈 수 있다.
쿠사마 야요이 갤러리 티켓은 구하기 어렵지만
운이 좋다면
쉽게 구할 수 있을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