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식물원 록펠러 로즈 가든
오랜만에 두 자녀와 함께 뉴욕 식물원에 방문해
록펠러 로즈 가든에 가서
한낮의 뜨거운 태양 아래
온몸에 땀을 줄줄 흐르며
장미꽃 사진을 찍는 동안
지난주 일요일 퀸즈 식물원에서 본
중국인 할아버지를 만났다.
그분도 나처럼 꽃을 사랑하나 봐.
땀이 비 오듯 쏟아졌던 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야.
2021. 7. 14 수요일 오후
뉴욕 식물원 록펠러 로즈가든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