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연못에 가서
수련꽃의 안부를 묻는다.
수련꽃은
내가 찾아온 줄 알까?
2021. 8. 5 목요일
뉴욕 퀸즈 베이사이드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