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내게 뉴욕에 대해 말해주지 않았어
부자들 잔칫집 크리스티 경매장에 가면
꽃향기 가득한 곳에서
그림값이 집 보다 더 비싼 어마어마한 금액의 그림도 보고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카푸치노 커피도 마시고
비스코티도 먹고
전부 무료야~~~~~~
2017. 4.17 맨해튼 크리스티 경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