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야생 연못
하늘빛에 따라 연못 빛도 다르다.
평소 내가 도착하면 피어 있는데
오늘 아침은
수련꽃이 늦잠을 잤다.
2021. 7. 20 화요일
뉴욕 퀸즈 베이사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