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풍경
세상이 하 수상하고
난
매일
새벽에 깨어나
시내버스 타고 바닷가에 찾아가
야생화 꽃 향기 맡으며
백조와 논다.
누굴 믿고 살아야 하는 걸까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번뇌를 잊는다.
2021. 7. 21 수요일 아침
뉴욕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