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바다가
이토록 아름다웠나
2021. 7. 23 금요일
뉴욕 롱아일랜드
알프레드 디 수자 / 시인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